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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시간 오후 4시에 먹을 것을 검색하다 찾은 것

 

오늘 같이 날이 따뜻하고 햇살이 좋은 화창한 날 아마도 더 어울릴 식당.

어머니가 차려주시면 주는 데로 먹는 것 처럼, 주는 데로 먹는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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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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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쟈파

    태양열 조리 놀랍군요! 음식은 완전 침 꿀떡이고요.
    이건 좀 다른 소리, 야외 식사가 분위기 좋아보이지만 실속 없어요. 너무 뜨겁거나 춥거나, 음식이 빨리 식어버리고요.

    2013.03.28 02:03 댓글쓰기
    • 파로

      네, 야외 식사는 보통 일이 아니죠..도시락이 좋은 것 같아요. 도시락은 야외에서 먹을 때가 더 맛있죠. 아니면 불피우고 바베큐..아 아침부터 배고프군요.;;

      2013.03.28 09:11
  • 달팽이

    저는 처음 장면에서 태양열 조리기가 커다란 구슬인줄 알았어요^^
    저 조리기 하나 있었으면 좋겠어요.
    뜬금없이 떠오르는 생각. 행주를 스텐레스 그릇에 담아 세워놨다가 불이 났다는....

    2013.03.28 09:33 댓글쓰기
    • 파로

      동영상 말미에 소개되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조리기를 팔기도 하네요. 모양은 좀 다르지만.

      2013.03.29 04:32
  • 빨간비♥

    요리와 식사도 환경이나 예술 퍼포먼스가 되는군요. 저는 그저 밥이라하면 끼니만 떼운다는 생각을 하니...^^ 그래도 봄이 되니까 햇살 따뜻한 야외에서 밥 한 끼 먹고 싶어요. (그럼 저 식당은 장마철하고 동절기에는 운영이 안되겠군요^^;)

    2013.03.28 09:54 댓글쓰기
    • 파로

      이게..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친환경차원 캠패인 성격도 있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 말미에 소개되는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더니 아프리카에서 에너지가 부족한 곳에 지원하기도 하는 모양입니다.
      말씀데로 퍼포먼스고..요리사가 워낙 능력있는 사람이라 맛이 있는 것이지 이 조리기구 덕은 아닌듯 싶고, 화기의 열기가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터이니 중국요리같은 것은 못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3.03.29 04:35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