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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도서]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오왕근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무속인의 에세이라고 해서 처음엔 살짝 거부감이 있었는데
읽다보니 또 이런 세계도 있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새로운 세계가 보이고.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책을 계속 읽다보니 저자이신 오왕근 법사님은 
별의별 사람들 다 만나고 여러 가지 인생들을 다 만나서 그런지 거의 해탈의 경지에 있는 듯하더라고요. 
이런 저런 인생에 도움이 되는 좋은 말들이 많이 쓰여 있어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앞으로 이렇게 살면서 나쁜 운같은 건 멀리멀리 날려버려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님께서 운명은 바꿀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해주시니 더욱 힘을 내고 살아야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면서 살아야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처음 가졌던 선입견이 미안할만큰 이 책은 술술 잘 읽히면서 재미나고 유익했어요.
이렇게 힘들다힘들다 하고만 있으면 안되겠구나 앞으로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겠다 싶어요. 
요즘 같이 힘든 시기에 읽으면 마음의 위로가 되는 좋은 에세이였답니다.

*도서제공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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