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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 시트콤

[도서] 물리학 시트콤

크리스토프 드뢰서 저/전대호 역/이우일 그림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내가 이책을 읽었는데 이책은 아직 어렵다.

아직 물리학이라는 단어듸 뜻도 제대로 모른채 이 책을 읽었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재미있었다. 그 이유는 이 책의 내용이 공식같은것만 있는게 아니라 어떤 이야기가 한개씩 있다. 이 이야기를 읽어보고 나서 그후에 물리학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본문의 내용중에서 포도 밭이 나온다. 꽃이 핀 포도나무는 추운날씨에 매우 취약하다. 그런데 스프링쿨러가 돌아가 포도나무에 물을 흠벅적셨다. 다른 농부들은 모두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기 전에 스프링쿨러를 끄러갔는데 루이기라는 농부는 스프링쿨러를 끄지않고 계속 놔두었다. 다음 날, 다른 농부들의 포도나무는 모두 죽어버렸지만 루이기의 포도나무만 멀쩡하게 있었다. 그 이유가 스프링쿨러가 밤새 돌아가면서 포도 나무들에게 물을 뿌려 두꺼운 얼음 갑옷을 뒤집어 쓰고 있었다. 그런데 두세시간동안 햇볕이 내리쬐고 나니, 얼음이 녹고 꽃들이 다시 피어나면서 유일하게  루이기네 밭의 꽃들만 멀쩡한것이었다.

이 뒤에는 과학과 관련된 설명이 있다. 하지만 그 내용은 알려주지 않을것이다.

이 책은 과학을 좋아하고 관심이 아주아주 많은 학생이 봐야할것같다. 내가 이 책을 읽었을때 '이게 뭔 내용이지?'하고 생각했었다. 그러므로 초등학생이 읽기에는 너무 어려운듯 하다. 이책에는 14가지 물리학이 있지만 그중에 1개의 이야기만 설명한 것이었다. 이책은 의외로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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