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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의 힘

[도서] 프레임의 힘

케네스 쿠키어,빅토어 마이어 쇤베르거 · 프랑시스 드 베리쿠르 공저/김경일,김태훈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몇 개월 간 치열한 프레임 전쟁이

펼쳐진 대선이 막을 내렸다

이번 대선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프레임 전쟁으로

흥미진진하기도 했고, 지겹기도 했다.

대선이 막을 내리면서 프레임 전쟁 또한

막을 내렸으면 좋은데

정치권에서는 여전히 프레임 전쟁 중이다.

 

 

 

다양한 곳에서 프레임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지만

우리가 프레임 이라는 단어를 가장 자주 접하는 곳은

정치판이다. 프레임으로 다양한 생각을 하지 못하게

제약한다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프레임 형성의 중요성이 지금처럼

높았던 적이 없었다며

우리 앞에 놓인 많은 어려움

기후부터 갈등까지, 인종 간 불평등부터

경제적 불평등까지

팬더믹에서 포플리즘에 이르기 까지

이 시대이 난제를 헤쳐나갈 수 있게 해주는 것이

프레임이라고 한다.

 

 

 

이 책[프레임의 힘]의 저자는

데이터의 과한 최고의 논평가이며

베스트셀러 저자인 빅케네스 쿠키어

빅테이터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손 꼽히는

빅토어 마이어 쇤버거

경양학의 대가로 불리우며, 분석및 결정 과학 분야를

연구하는 프랑시스 드 베리쿠르 다.

 

 

 

저자들은 같은 상황을 다르게 해석할

수 있게 해주는 프레임에 따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점이 명확하게 구분된다고 한다.

팬더믹 상황에서 어떤 프레임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일부 나라는

다른 나라와 다르게 어려움에 빠지기도 했다

 

 

 

한때 휴대폰 강자였던 노키아는

애플과는 다른 프레임으로 인해

결코 회복하지 못한 상태가 되어버리기도 했다.

 

 

 

프레임은 세상을 이해해 설명하고, 없는 것을 보며,

선택지를 추출해내고, 결정에 영향을 주는

역활을 하는데,이러한 프레임을 눈에 보이게 해서

신중하게 선택하고 적용하는 방법을 배우면,

우리의 삶과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발전시키고,

조직이 당면한 도전에

더 나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책은 어떻게 프레임을 상황에

적용해야 하는 지를 알려주며

성공적으로 작동 시키는 방법과 함께

우리에게 다양한 프레임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며

그 프레임을 잘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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