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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2815155

간 밤에 눈이 내린 겨울 밤이었습니다^^

 

모두들 아침 눈길 피해 없으셨는지요?

 

 

눈 소식과 더불어 추워진 날씨에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타임북스가 여러분께 신간 도서 이벤트를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이번에 진행될 서평단 이벤트 도서입니다 ~

 

 

 

레드오션 전략

 

잃어버린 '흑자의 섬'을 찾아서


 


 

MIT 최고의 강의! 하버드 최고의 필진

블루오션이 아니라 레드오션에 답이 있다!

“왜 비즈니스의 40%는 적자인가? 무엇이 문제이며 어디부터 고칠 것인가?”

번즈 교수는 세계 유수의 기업 중역들과 MBA 수강생들이 열광하는 ‘MIT 최고의 강의’의 주인공이다. 현실을 콕 집어내는 예리함과 탁월한 유머감각을 겸비한 번즈 교수는 “뜬구름 잡는 블루오션 타령은 집어치우고 기존 레드오션 시장에서 적자의 너른 바다에 잠겨 있는 ‘흑자의 섬’을 찾으라”고 일침을 가한다.

매년 10월부터 기업들은 한 해의 성과를 마감하고 새로운 해의 사업계획을 세우느라 분주하다. 매출은 좋은 것이고 수익이 많아진다면 더더욱 좋다. 올해의 매출과 수익, 그리고 시장 상황과 경쟁 환경을 근거로 내년 계획을 세우고, ‘잘 될 거라’ 낙관한다.

그러나 번즈 교수는 ‘어떤 업계, 어떤 회사(설령 초우량기업이라 해도)든 40%는 적자이며 40%는 현상유지 수준이고, 20%의 수익성 있는 부문이 나머지를 먹여 살리는 비정상적 구조’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것을 조금만 깊이 들여다보면 해결책이 명확히 보이고, 어떤 기업이든 수익성을 최소 20%까지 높일 수 있다’고 장담한다.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

 

성과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팔고, 운영하고 경영하라!

레드오션에서 ‘흑자의 섬’을 찾는 사람이야말로 앞으로 각광받을 인재가 된다!

책은 총 4부로 구성돼 있다. 1부 ‘수익’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법, 2부 ‘수익’을 내는 판매(세일즈), 3부 ‘수익’을 제대로 운영하는 법, 4부 ‘수익’을 리드하는 리더십이 그것이다. ‘MIT 최고의 강의’로 꼽히는 만큼 자질구레한 잔소리나 거시적이나 현실에는 도움이 안 되는 훈계 따위는 거의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엇을 어떻게 사고하고 분석하고 실행해야, 성과표 상의 파란색 수익 곡선이 빠르게 상승할지 알토란같은 ‘방법론’으로 일관한다. 이 책은 대차대조표의 개념을 알려주는 회계 책도, 비즈니스 플래닝을 가르치는 MBA 책도 아니지만, 그 어떤 자료보다 가장 쉽게 ‘무엇에서 어떻게 수익을 캐낼 것인지’ 확실히 알려준다.

 

일 잘하는 것은 기본이다, 사업계획은 덤이다, 이제 ‘흑자의 섬’을 찾는 ‘본질의 눈’을 키워라! 이 한 권으로 100만 불짜리 경영 수업이 부럽지 않다!

 

<레드오션 전략> 출간 예정일 : 2010년 12월 6일.

 

<레드오션 전략>을 누구보다도 제일 먼저 만나볼 분들을 모집합니다^^

 

이 글을 스크랩 하시고, 스크랩 주소와 함께 읽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서평단 모집 기간 : 11월 29일 ~ 12월 5일

서평단 인원 : 10분

당첨자 발표 : 12월 7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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