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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진짜 궁금해!

[도서] 동물이 진짜 궁금해!

카밀라 드 라 베도예르 글/폴린 리브스 그림/한성희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유치원 누리과정과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된 어린이 그림책을 만나 봤어요.


 

평소 왜?라는 질문과 호기심을 가득 안고 있는 친구들이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랍니다.

아이들이 그건 왜 그래요? 왜 그런데요?하고 질문할때마다 진땀을 흘리기 일쑤인데요. 특히 그 중에서도 이번에 만나 본 책은 동물에 관한 재밌는 궁금증과 호기심을 풀어줄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동물의 개념부터 어떻게 생활하는지 간략한 내용을 시작으로 합니다.

악어는 먹잇감을 통째로 꿀꺽 삼켜요. 그래서 그렇게나 큰 동물을 삼키는데 소화는 어떻게 시키나 궁금했었는데 딱딱한 돌을 먹어 배 속의 음식을 잘게 갈아 준대요. 악어가 딱딱한 돌을 먹는다는 사실도 그래서 배속의 음식을 잘게 갈아준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 됐어요.

홍학의 색은 타고난 것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니!
작은 새우등의 생물을 먹는 홍학, 홍학이 먹는 생물들에 붉은 색소가 들어있고 그 때문에 자라면서 점점 붉은색을 띠게 된다는 점이 정말 흥미롭네요.

동물들의 보호색. 보호색은 곤충이나 식물, 동물들 다양한 종류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몸의 색을 이용해서 다른 동물들을 위협하기도 하고, 또 자연과 비슷한 색과 무늬를 이용해서 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는 사실..



이번엔 동물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에 대해 알아봐요.


문어와 지렁이는 심장이 여러개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책을 보기전까지 심장이 여러개인 동물이 있을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해달의 털이 8억개라니.... 많긴하겠다 생각했지만 실로 엄청난 수네요. 

책을 다 읽고 나면 책에서 새로 알게 된 사실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볼 수 있는 퀴즈가 있어요.


아이랑 책을 읽고 나서 퀴즈를 함께 풀어보세요. 책을 얼마나 열심히 잘 읽었나 확인해 볼 수도 있고, 모르는 부분은 다시한번 찾아보면서 더 잘 기억할수 있답니다.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새로 알게 된 사실들이 너무 많았고,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도 책에서 알게 된 내용을 바로 아빠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해 주면서 뿌듯해 했어요. 


한번에 다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수시로 꺼내어 보면서 동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와 지식들을 쌓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양한 동물들에 관한 풍부한 지식을 그림책 한 권을 통해 쑥쑥 익힐 수 있으니 동물에 특히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이 있다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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