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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격월) : 17호 [2018]

[잡지] 미스테리아 (격월) : 17호 [2018]

편집부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논픽션 쟝르는 사실성에 근거하는 장점이 있지만 재미나 흥미도 면에서 약점을 지닐 수 있다. 

그러다보니 소설류에 비해 묵직하게 재미를 주는 작품 수가 상대적으로 적을 뿐만 아니라 

반대로 생각해 보면 영상화 작업 시 현실성에 근간을 둔 각색성에서 이점이 있다. 이번

17호의 주된 과제는 '논픽션'에 대한 고찰이다. 

 

 소개한 작품들을 봐도 국내 사형수의 억울함을 다룬 "사형수 오휘웅 이야기", 동일본 지진과 

그에 대한 일본 총리 관저의 상황 일지 형식의 "관저의 100시간", 미국을 뒤흔든 콜럼바인 

고등학교의 총기사건을 다룬 "콜럼바인"과 "나는 가해자의 엄마입니다"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고 있다.

 

 특히 범죄 논픽션의 한 획을 그은 "마인드헌터터"에 대한 넷플릭스 버젼의 드라마 분석은 

어려운 글을 잘 쓰기로 유명한 영화평론가 '정성일'씨의 소개로 길게 소개되었는데, 역시 

그의 글은 어렵고 현학적이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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