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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5 세트

[만화]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5 세트

Seimaru Amagi 글/Fumiya Sato 그림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명탐정 코난"은 주변 인물들도 나이가 정체된 채 100권을 넘겨 연재만 무려 28년 간 하고 

있다. 28년 동안 시리즈가 이어 오면서 수많은 오류와 복선이 난무하지만 검은 조직과의 사

투는 인물을 확대해 가면서 점점 복잡해 지기만 한다. 예전의 인기만큼은 아니여도 "긴다이

치소년의 사건부"로 알려진 "소년 탐정 김전일"시리즈는 미스테리 쟝르를 만화와 애니메이

션으로 확대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할아버지가 워낙 유명한 탐정(요코미조 세이시의 긴다이치 코스케)이다 보니 사건의 분위

기나 죽어 나가는 희생자의 패턴이 비슷하기도 하며 마지막에 범인을 밝히는 부분은 '애거

서 크리스티'의 '포와로'식 보여주기를 답습하기도 한다. 그런 김전일이 다행스럽게도 시간 

이동을 실시해 현대사회로 넘어온 것이 "김전일 37세의 사건부"이다. 거의 20여 년을 건너 

오면서 김전일의 옆에는 '미유키'가 아닌 '하야마 마린'이 자리잡고 '겐모치 경부'는 이미 

은퇴까지 한 상태이다. 

 

 1권부터 모든 시리즈가 그러하듯 '오페라 극장'에서 사건이 시작된다. 만화, 소설까지 포함

해 이 곳에서는 정말 많은 살인과 사연이 넘쳐나는데 벌써부터 '지옥의 광대 타카토'가 엮

어 있는 것으로 보아 모든 시리즈를 아우르는 빌런 역할을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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