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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가능하다

[eBook] 무엇이든 가능하다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 저/정연희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엘리자베스 스트라우트의 국내 소개작은 거의 다 읽었다 버지스 형제는 아직 읽지 못했다 이북으로 출간이 안된 이유로 아무튼 나와 맞는 작가다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단편 모음집인데 마치 장편같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미묘한 감정의 주고받음을 세밀하게 탁월하게 묘사한다 아홉편의 작품 중에서도 도티의 민박집이 탁월한 묘사의 전형적 예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기전에 내 이름은 루시 바턴을 먼저 읽길 잘했다 올리브 키터리지의 속편이 나온다는데 빨리 읽어보고 싶다 처음 접한 작품이라 기대가 크다 영화는 속편이 전작보다 좋은 경우가 거의 없지만 올리브 키터리지는 안 그러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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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