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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심리학

[도서]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심리학

피파 그레인지 저/장진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는 그동안 내가 느꼈던 두려움의 이름이 공포하고 명명할 수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알았다.

마치 무언가 빠진것처럼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는 순간이나 아무리 크게 성공하거나 트로피를 휩쓸거나 사회적 지위가 올라가더라도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 순간이며 질투심을 느끼거나 다른사람들을 비판하거나 모든것이 완벽해야 하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동료를 짓밣아야 한다는 욕구에 시달리고 휩싸이는 순간 말이다.

나는 이런 순간을 공포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그저 약해서 열등감때문에 에너지가 다 빠져서 번아웃이 와서 생기는 감정이라 생각했었다.

그런데 여기 마음을 끄는 좋은 구절하나가 있다

p41

사람의 마음은 끊임없이 더 높은곳을 향해 나아갈 때가 아니라 풍부하고 다양한 가능성을 자유롭게 추구할때 번창하는 생태계다. 항상 성공을 좆으며 자신이 성공했음을 증명하려고만 애쓴다면 여정에서 길을 잃게 된다. 그리고  결국 자기 자신과 타인을 경험하고 세계를 탐구할 기회를 놓치게 된다.

 

p43

결핍적 사고(결핍적 사고는 모두에게 다 돌아갈 정도로 충분하지 않으니 내 것을 먼저 챙기고 잡은 것을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는 사고방식이다)는 숭리의 경험만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며 세상의 기회 가능성,시간, 재능,역량,존경,자원,성공,부,사랑,기쁨등이 모든 사람에게 돌아갈 만큼 충분하지 않다고 말한다. 이때문에 당신은 다른 누군가가 그것을 낚아채기 전에 서둘러서 자신의 몫을 챙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옆에 있는 사람이 당신의 것을 조금이라고 빼앗아 가지 못하게 해야 한다고 믿는다. 이 모든 결핍적 사고의 영향이다.

----네자매중 셋쩨였던나는 특히 음식에서 는 늘 이런 사고방식이었었다.

p55

사람들은 공포를 유발하는 동기부여에 빨리 반응하지만 그 이상은 상당히 제한적이다. 공포는 또 다른 공포를 낳는다. 나아가 이것은 결국 우리와 그들로 편가르기하는 이분법적 사고와 편협함으로 이어진다.

p75

우리사람들,우리학생돌,우리팀,우리방식대로,우리의이익을 위해서 등과 같은 표현은 구성원들로 하여금 마치 조직의 소유물이 된것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구성원들을 소유물로 여기는 조직은 독립적이다.

여기서 나는 아주 특이점을 발견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 것은 결코 무능력이 아니라는 점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우리의 무궁무진한 힘! 이라는 점이다.

우리의 어둠이 아니라 우리의 빛이 그 무엇보다 두렵다. 우리는 스스로 이렇게 묻는다.

"도대체 이토록 명석하고 눈부시게 재주가 많으며 놀라운 나는 누구인가" 사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다들 이런 생각을 하고 살다니  ......위 아더 월드 .... 우린 역시 하나였다!!!!!!

p179

우리는 모두 자신에 대해 크고 작은것을을 숨긴다. 하지만 무언가를 숨기는 것은 사람들과 거리를 두려워 첫단계일 뿐이다. 그 뿌리에 공포가 존재하는지를 알기 위해 반드시 생각해야 하는 핵심 질문은 '숨기고 있는 것이 밝혀지면 나는 과연 수치스러울까? 이다

p230

자신의 머릿속에서 자기비판적인 목소리가 크게 들리고 지배적이라면 그것이 다른 사람들을 돕는데 방해되지 않는지 스스로 물어보길 바란다.

p253

플라시보효과는 강한 믿음이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내는 것임을 증명했다. 여기서 믿음이 우리의 현실마저 창조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런 연구 결과를 보며 사람들은 스스로 믿음의 힘들 대단히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했다.

p285

공포를 꿈으로 대체하는 방식은 욕구로 대체하는 방식과 함께 사용할때 효과가 극대화된다.

그렇다면 왜 공포를 욕구로 대체해야 할까?

욕구의 강도는 공포의 강도와 맞먹는다.

그래서 욕구의 강도는 이공식에 없어서는 안될조건이다.

p293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당신이 기댈수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

삶에서 '당신이 누구인가"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당신이 누구와 함계 하는가?도 중요하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다. 혼자서는 번창할 수 없고

인간관계없이는 생존 할 수 없다.2

사랑이 공포보다 더 강하다.

삶이라는 여정을 용감하게 헤쳐나갈 용기를 사랑안에서 구하길 바란다. 그렇게 할 수 있다면 삶이 덜 무서울것이고 깊은 숭리를 이룰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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