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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도서]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무라세 다케시 저/김지연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모두 4편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책을 읽고나면

안타까움으로  눈가를 촉촉히 적신다.  

그리고 이어 정신을 바짝 차리고 주의를 두리번 거리게 된다.

소위 계몽이라는걸 하게된다.

나는 지금 친구들에게 잘하고 있는가? 형제자매에게는?

부모님한테는? 직장동료들에게는?

괜한 오해로 마음을 닫고 있지 않은지 생각하게 된다.

짫은 인생이구나. 누구도 알 수 있는 나의 인생 ..... 타자의 인생

요즘들어 부모님의 연세가 팔순을 앞두고 있다는데 나는 새삼 놀랐다.

내가 사십대 중반이고 넷째중에 막내 막내 불렀던 동생이 이제 마흔이 되고 장녀인 언니가 오십이라니............타임머신타고 여기 와 있는것이다.

살아온 흔적을 당최 기억해낼 수 없다.

다 어디로 가버린걸까.

이책을 읽고 과거와 미래 현재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순서가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것인지 어떻게 삶의 순위를 정리해야 하는지

자자  이렇게 순위를 정리해보자 일단은......... (두손을 비비며 준비하는 마음가짐)

이렇게 혼란한 방구석을 정리하게 만드는 책이다.

마지막이 아닌 좋은 시작이 되는 책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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