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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목장 신응수 숭례문의 새 천 년을 열다

[도서] 대목장 신응수 숭례문의 새 천 년을 열다

안선모 글/홍선주 그림

내용 평점 1점

구성 평점 1점

웃긴다.
사기꾼책이네.
광화문 복원 과정에서 희귀 소나무를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신응수 대목장(목수)이 12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6.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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