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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넥스트 도어(디지털)

[영화] 스파이 넥스트 도어(디지털)

개봉일 : 2011년 12월

브라이언 레반트

미국 / 가족,액션,코미디 / 전체관람가

2010제작 / 20111215 개봉

출연 : 성룡,엠버 발레타,매들린 캐롤,윌 섀들리,루카스 틸

내용 평점 2점

 

 

 

성룡이 출연하는 영화는 늘 기본은 하죠. 단 그가 헐리웃 출연이 아닌 부분에서 말입니다. =_=

온갖 CG와 특수효과가 난무하는 속에 성룡씨를 보는건 팬으로서 반갑지는 않은 편에 속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이번 이번 영화는 좀 아쉬운 쪽이네요

 

 

줄거리

은퇴한 CIA요원인 밥(성룡)씨는 옆집에 애가 셋딸린 이혼녀를 좋아합니다. 그러나 그 아이셋은 밥이 옷도 못입고 로봇같다는 사실적인 이유로 싫어하죠. 그러던중 여자가 병간호를 위해 멀리가게되자 밥은 아이들과 친해지려고 베이비시터를 자청합니다. 그런데 일이 꼬일라고 하니 어느 러시아 나쁜놈들이 뿌려놓은 석유를 얌얌하는 화학물질 공식때문에 밥과 아이들을 괴롭히게 되지요.

 

 

 

 

 

 

 

감상

성룡씨는 이제 54년생 예순을 바라보는 나이입니다. 그에게 폴리스 스토리때와 같은 액션을 기대하는건 무리겠지요. 이번 영화는 전적으로 분위기가 아동용 영화입니다. 감독님을 보니 브라이언 레반트. 베토벤 시리즈를 만드신 분입니다. 저 베토밴은 우리가 아닌 그 베토벤이 아니라 개가 나와서 침을 한바가지 흘리며 뛰어다니는 그 베토벤시리즈입니다. 제가 참 좋아라했던 영화였죠. ㅎ 그러나 나이가 먹으니 더이상 참 좋아라하는 영화가 안되는게 문제 -_-

 

영화는 딱 그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와이어 액션을 펼치는 성룡의 모습을 보면서 말도안되는 유치뽕짝스러운 스토리와 삼류 유머를 따라가는 수준. 그러나 나름 이 유머를 완전 오픈마인드로 열고 감상하면 점점 재미난 영화가 됩니다. 쟈니 잉글리쉬에 나올법한 희한한 무기들이 많이나오는데 감독님이 갖고싶어서 배치하신건 아닌가 싶은 의구심이 살짝 듭니다. 어릴적 팔찌도 되고 자도 되었던 것을 백분 활용한 벨트막대기(허리에 차면 벨트 펼치면 막대기) 조그만 단추만 누르면 엄청난 파워가 나가는 무기. 등등 희한한 것들이 많이 나오는데 믿기 힘들게도 이 모든걸 성룡씨가 씁니다...

 

 

또 생각나는 영화가 있네요. 못말리는 첩보원...재미있는 장면은 또 있어요. 나오는 배우들이 막 러시아 악당은 구르뜨 뉴스 이럽니다... 발음도 재미붙이니 웃겨죽습니다.

 

그래도 성룡씨의 특유 액션이 나옵니다. 자전거 액션이라던지 후라이팬 액션같은 것이죠. 이거 두개 건집니다.

 

 

 

 

 

 

그밖에

 

앞으로 성룡씨 중국영화에 출연하면 봐야지.

+

미국은 아침식사로 주로 팬케잌이나 콘프레이크 먹는거 아니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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