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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우리들의 3

[만화] 평범한 우리들의 3

유키 노진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기다리고 기다린 유키 노진 작가님의 평범한 우리들의 3권 역시 좋네요.

 

남주인공이 항상 수화나 수기로 대화를 나눠서 주인공이 말을 할 수 있을 거란 생각도

못했는 데 이번 권에서 처음으로 주인공이 말을 합니다.

특수한 상황이라 급한 마음에 이름을 부릅니다.

 

어렸을 적에는 곧잘 대화를 했던 주인공인 데 어떤 계기로 말을 하지 않고 대화를

하게 된 주인공의  계기가 참 안타까웠습니다.

다시 용기를 내어 소통 방법이 하나 더 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작가님의 만화를 보면 참 심리 부분을 잘 묘사하신다고 할까요.

전공자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사람의 심리 부분을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작가님의 책을 보고 나면 마음이 안타까우면서도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도 너무 기다려지네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