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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팀장

[도서] 어쩌다 팀장

이시다 준 저/나지윤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어쩌다 팀장.

말 그대로 내 자발적 선택이 아닌

갑작스럽게.. 얼떨결에 팀장이 된 사람.

다년간 축적된 연차와 경력으로

내팀을 꾸릴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는 사람.

등...

팀장이라는 직책을 맡게 된 사람

아니 관리자급에 있는 사람에게는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책 주제가 관리쪽이다보니

소통이라는 단어를 많이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소통은 기존에 내가 겪어왔던..

소위 윗사람들 이라했던 사람들의 소통처세와는

많이 달랐다.

그 사람들이 이 책에서 나온 소통처럼 행동했다면

과연 나 이외에 다른 실무자들이 퇴사를 결정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직장생활하면서 내가 느꼈던 갈증들을

이 책에서는 잘 꼬집어 내었다.

이 책을 바탕으로 그간 나는

내 팀장이 어떻게 해왔는지와

역으로 나는 내 팀원들에게 어떻게 해왔는지

곱씹으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 책에서 나온 팀장들의 고민을

나 역시 해본적이 있기에 공감이 많이 되었다.

포인트와 요약정리가 잘 되있었기에

하루만에 집중도 있게 완독 할 수 있었다.

 

완벽한 팀장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존경과 존중을 받는 팀장은 있어야 한다.

나 역시

그렇게 되길 바라고,

그렇게 될 것이며,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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