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나는 내 성격이 좋다

[도서] 나는 내 성격이 좋다

윤태익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세상에 나쁜성격이란 없다. 그저 다른 성격이 있을 뿐이다. 이 다름을 알기위해선 성격에대해서 알아야만 한다. 성공의 대부분은 인간관계에 기인하고 인간관계는 바로 성격에 의해 좌우되기때문에 자신의 성격을 알고 타인의 성격을 아는것이야말로 성공의 필수요소라 할수있다.우리대부분은 자신이 원하는 성격과 실제 나의 성격이 무엇인지 헷갈려한다. 원래 나의 성격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한다.사람들은 모두 다르다. 벤치마킹도 자신의 강점과 단점을 알아야 제대로 적용할수있는 법이다.자신의 장점도 모른채 남의 강점만을 가져오려는 태도, 그것이 도리어 나에게 해가 될수도 있다.인간관계에서 오해가 생기는 것은 성격이 달라서가 아니라 그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지혜롭게 조정하지 못했기때문이다. 남을 먼저 아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한다.즉 나의 타고난 성격을 알아야한다.사람은 에너지를 쓰는 종류에따라 크게 3가지타입으로 나눌수있다. 머리의 지식에너지를 주로쓰는 머리형,가슴의 감정에너지를 주로쓰는 가슴형,아랫배부근의 에너지를 주로쓰는 장형.이렇게 나눠진 3가지유형에따라 적성과 진로의차이,인간관계또한 달라지게된다.이 분류는 에니어그램의 9가지 유형을 크게 3가지로 분류한 것으로 성격분류의 근본적인 차이점이라고 할수있다.이러한 타고난 성격으로 탁월한 성과를 만들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우리는 늘 성격이 소심해서 일을 그르치거나 일을 망쳤다고 성격탓을 한다.성격이 변해야 산다고 말하지만 성격은 바뀌지않는다.더 발전할수있는 여지가 있을 뿐이다.하나의 특징이 강점이 될수도있고 약점이 될수도 있을뿐이지 성격자체는 결코 변하지않는다.나의 성격을 알고 타인의 성격을 알고 다름을 인정할때 나쁜성격이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자신이 가고자하는 길을 정확히 알지못하면, 내가 갖고있는 지도가 정확하지못하다면,과연 목표에 제대로 도달할수있을까? 나의 강점과 단점을 제대로 모르면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할 것이며,어떤길을 택할수 있겠는가? 자신의 성격을 안다는 것은 바로 꿈의지도를 구체화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