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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

[도서]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

나가타 유이 저/황국영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가 무엇이냐 하면,

'맛있는 과일 사먹기'입니다.

정확하게는 복숭아와 참외..

여름 과일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과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빵이랑 곁들여 먹으면

식사대용으로도 좋고 또 맛있죠.

하지만 또

막상 과일과 빵을 매칭한다고 하면

어떻게 해서 먹으면 좋을지 좀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소개 해 드릴 책은 바로

(급 리뷰모드 ㅎㅎ)

<홈페이드 과일 샌드위치>입니다.

 

SNS에서만 보던 예쁜 과일 샌드위치,

이 책과 함께라면 저도 뚝딱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표지입니다 후후 :)

이 책을 보며 놀랐던 것은

과일과 빵을 조합한 요리가 정말 많다는 점!

다양한 과일로 이토록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다니요.

이 책과 함께라면

집에 구비하고 있는 어떤 과일로도

예쁘고 맛있는 샌드위치를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저는 먹는 과일만 먹다보니

제가 먹지 않는 과일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잘 모르는데요.

이 책에서는 샌드위치와 곁들이면 좋은 과일과 건과일까지 설명해주고 있어서

평소와 다른 색다른 과일로 샌드위치를 해 먹는 것을 도전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건과류를 어떻게 만들지에 대해서 팁도 알려주고 있고요!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저도 과일을 자르는 것은 어색한데요.

특히 복숭아는 요즘에 제일 많이 먹으면서도

혼자 먹는 일이 많으니까 듬성듬성 잘라 먹는데요.

그러다보니 막상 손님에게 대접하려 하면

어떻게 잘라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특히 샌드위치는 과일이 예쁘게 잘 잘려서 들어가야

보기에도 좋으니까

과일을 잘 자르는 것은 중요하죠.

이 책에서는 과일 샌드위치의 기본이 되는 과일!

그 과일을 어떻게 자르면 예쁘게 자를 수 있는지도

아주 섬세하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기본 식빵에 잼만 발라도 맛있는 샌드위치.

식빵과 곁들여먹으면 좋을

잼과 콩포트를 만드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무화과잼은 언젠가 꼭 만들고싶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샌드위치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는 페이지!

저같은 요리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뿐 아니라 사진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어서 좋았어요.

저도 저렇게 똑같이 조합해서 샌드위치를 만들어봐야겠어요.

이 책은 샌드위치뿐 아니라

토스트와 같이 식사대용으로 할 수 있는

과일과 빵을 조합한 다양한 요리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단순하게 빵에 과일을 올리는 것이라도

이 책에 소개된 것처럼 요리하면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요리가 되겠더라고요.

그리고 빵에 어울리는 과일을 사용한 세계요리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여행갔을 때 맛보았던 요리를

집에서도 해먹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설렘설렘.

날씨가 습하고 더운 여름,

예쁘게 만든 과일 샌드위치 하나면

없던 입맛도 돌아올 것 같지 않으신가요.

집에서도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홈메이드 과일 샌드위치>!

저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이

설명이 상세하게 되어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본 후기는 ㅎㅈㅎ의 매우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것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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