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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크리스토퍼 드 하멜 저/이종인

* 영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2016년 더프 쿠퍼 논픽션상 수상* 2017년 울프슨 역사상 수상“중세의 위대한 생각은 어떻게 기록되었는가!”눈을 뗄 수 없는 섬세하고 황홀한 삽화,한 자 한 자 새겨 넣은 경이로운 글자의 향연!필사본은 ‘손으로 써서 만든 책’이라는 뜻이다.

 

 

 

 

북클럽에서 볼 만한 책을 찾던 중에 발견한 책이다.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제목부터 솔깃하게 구미가 당길 만한 책이다.

12개의 필사본에 대해 쓴 책인데,  그 중에서 알고 있는 제목은 딱 하나 <켈트의 서 > 밖에 없긴 했지

만, 일반인은 절대 볼 수 없다는 필사본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흥미로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이란 호칭을 붙일  정도면 그 책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그 자태를 봐 주겠

어라는 마음으로 책을 열어보았는데,  생각보다 필사본의 모습이 많이 수록되어 있지 않아서 그 점이

무척이나 아쉬웠다.

삽화도 별로 없는데  종이책 가격은 53 850 원이고 전자책 가격은 47840 원 이라는 정말 아름답지

가격을 가지고 있다.

도대체 무슨 이유로 책값이 이렇게 비싼지 이해가 안된다.

너무 비싼 책이라 돈을 주고 사기엔 좀 그렇지만 책을 보고 싶은 독자라면 북클럽을 통해 이 책을 볼

것을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책을 구매할까 했는데, 내용은 괜찮지만 삽화가 아쉬어서 구매는

안 하는 걸로 결정하고  이 기회에  무시무시하게 비싼 책을 읽어보았다는 것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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