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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 뒀다가 읽은 책들 중에 생각지도 못한 폭탄들이 많아서, 이번 책은 폭탄이 아니길 바랍니다.

워낙 유명한 작가님들이라 믿음직스럽긴 하지만 , 그래도 믿는 도끼가 발등 찍힌다라는 속담도 있으니...

 

데드 하트의 더글라스 케네디가 어떻게 동화책을 쓸 수 있는지 궁금함에 사 본 동화책 < 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 >

연금술사의 파울로 코옐로!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한 번도 책을 읽어보지 못했던 작가님!

< 연금술사 > 가 유명하긴 한데, 청개구리 기질이 발동해서 작가의 대표작을 뛰어넘고 신상을 구매한 패기를 발휘했는데 올바른 선택을 한 것이길....

책 표지들이 달달하니 좋아요 ㅋㅋ

 

제목부터 사악해 보이는 < 범죄의 책 > 입니다.

더운 여름철엔 이렇게 피와 폭력이 남무하는 스릴러 장르가 최고죠.

물론 이 책은 스릴러를 넘어서 진짜 현실을 담은 범죄자들에 대한 책이지만요.

 

'보니와 클라이드' 영화로도 만들어져 유명했던 범죄자 커플인데, 실물을 보니 범죄자완 거리가 멀어보이네요.

역시 사람은 얼굴만 봐서 모른다는 말이 맞네요.

 

유명한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부인과 그의 지인들을 끔찍하게 살해한 찰스 맨슨입니다.

주로 미국의 범죄자들을 다룬 책인데, 그들을 소재로 영화를 많이 만들었다보니 이름은 들어본 유명한 범죄자들이 많네요.

백과 사전식의 구성이라 사건의 시작과 전개과정, 결말까지 수록되어 있어 무슨 사건 보고서를 읽는 기분이 들어요.

기대가 되는 책입니다.

이제 더위를 잊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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