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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라딘에서 열심히 책을 사 모았습니다.

이유는 알라딘의 굿즈가 너무 이뻐서요.

책이 좋아서가 아니라 굿즈가 참.............구매 욕구를 엄청나게 자극했답니다.

지금도 인간적으로 솔직하게 말해서 알라딘 굿즈가 예스 굿즈보단 좀...............많이 이쁘죠.

 

알라딘에서 스노우볼이나 usb 같은 것도 굿즈를 만드는 데, 왜 예스24에서는 만들지를 않는거죠?

저도 스노우볼이 갖고 싶다구요!!!크흥

한 때는 물욕에 몸부림을 쳤지만 요즘은 물욕을 많이 버려서 예스 24에서 책을 살 때도 굿즈를 잘 안 사긴 하는데, 그래도 가끔 아쉽긴 해요.

 

몇 달 전에 굿즈로 나왔던 틴케이스 세트가 이번에 다시 디즈니 스페셜 굿즈에 포함되었길래 올려봅니다. ^^

예쁘긴 예쁘죠??

제 라미 브라운 만년필과 크기가 비슷한데, 훨씬 묵직해요. (두 배 정도 무거운 느낌? )

라미 만년필은 플라스틱 느낌이라면 앨리스 볼펜은 쇠 느낌?

몸체가 우리가 요즘 잘 쓰는 젤리 볼펜같은 말랑말랑한 느낌도 아니고 모나미 볼펜같은 플라스틱도 아니고 정말 철로 만든 그런 느낌이예요.

무겁긴 해도 예쁘니까 용서가 됩니다.

 

색상은  화면에 소개된 것과 제가 찍은 사진이 별 차이가 없어요.

베이비핑크의 여리여리한 색상이라 앨리스 와펜이라 너무 잘 어울리긴 합니다.

저는 두 개를 한꺼번에 다 끼워버렸어요 ㅎㅎ

 

살짝 아쉬운 점은 철(?) 에다 색깔을 입힌 거라 색이  잘 벗겨지는 것 같아요.

사진으론 안 보이시겠지만 필통이라 볼펜에 약간 색이 벗겨진 부분이 있긴 한데, 바꾸기 귀찮아서 그냥 내버려 두었거든요.

그래서 사은품으로 틴 케이스 세트 받으시는 분들은 색이 벗겨진 부분이 없는 지 잘 살펴보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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