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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에서 꼬꼬마들이 코로나 때문에 답답함을 이기지 못하고 부모님들을 괴롭히고 (?) 있지요.

' 깨  ' 도 아닌데  들들 볶임을 당하다 못해 탈 지경이 되어가는 저의 가족들과 지인들을 구하기 위해  준비한  만들고 붙이고 색칠하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우리 꼬꼬마들을 위한 3종 세트!!

 

 

 

날이면 날마다 오는 세트가 아닙니다!!

단돈 2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당신의 편안한 하루를 보장합니다.

아이들은 재미나게 논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의 두뇌할동을 자극해서 앞으로 공부를 잘 하게 만들고자 하는 부모님의 은밀한 욕망을 실현시켜 줄 비장의 아이템!!!

 

1. 종이로 만든 레고 페이퍼 브릭

저희 조카가  ○○○ 바나나 단지 우유를 정말 정말 사랑하는데, 이 단지 우유 레미콘을 보자마자 살 수 밖에 없었어요.

만드는 법은 조카가 알아서 잘 하리라 믿습니다.

안되면 언니나 괴롭지 저야 뭐 책도 사 준 착한 이모인걸요. 캬캬캬캬

종이라고 하는데 종이라기 보다 코팅된 말랑말랑한 종이 같지 않은 종이예요.

설명서는 따로 없고 QR코드를 이용하면 다양한 설계도를 볼 수 있어요.

 

 

2. 뇌를 깨우는 아트 숨은 그림 찾기

 

여기 ' 뇌 ' 를 깨운다는 점에서 시선이 화악 끌립니다.

조카가 잘 되면 저에게도 콩고물이 떨어질테니 조카의 뇌 건강을 열심히 지켜주는 계략 이모가 되겠습니다.

정말 특이하게도 흑백 그림 속에서 숨은 그림을 찾는답니다.

숨은 그림을 예쁘게 형광펜으로 색칠하면 되요.

일러스트도  창의적이고 특이해서 그림 보는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3. 아트 스티커

 

컬러링을  하려면 색연필이나 싸인펜 같은 것도 준비해야 하고 그럼 방도 어지럽힐 것이고  따라서 청소하기가 괴로워지는 부모님들을 위해  딱 손가락만 있으면 되는 스티커 북입니다.

일러스트가 화려하고 컬러풀해서 아이들이 집중하기 좋은 거 같아요.

 

저희 조카들이 초등학교 저학년인데요.

우리 꼬꼬마들이 좋다고 현재 엉덩이 춤을 추고 있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을 끌어줄지 모르겠지만 이 책들이  우리 언니에게 평온한 하루를 선사해 주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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