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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좀 빌려 줄래? 라는  도발적인 질문에는 ' 그런 책은 없는데요 ' 라고 대답하는 것이 인지상정!!!

 

태어난 이래 책은 빌려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살아왔기 때문에 책을  주고 말지 절대 빌려줄 순 없죠.

그래서 저는 <책 좀 빌려줄래  > 와  < 그런 책은 없는데요 > 는 반드시 세트로 책장에 구비해야 할 것 같아요.

물론 제 주위 분들은 책을 사랑하지 않아서 책 빌려달라는 분은 없지만요. ㅋㅋㅋ

책 덕후님이 쓰신 책 덕후들을 위한  카툰 에세이라 너무 재밌을 것 같네요.

 

진짜 마음에 와 닿지 않나요?

국경과 인종과 나이, 성별을 초월해서 ' 못다 읽은 책 ' 에 대한 딜레마는 똑같이 느끼나 봅니다.

역시나 WE ARE THE WORLD!!

 

< 북숍 스토리 > 의 저자 젠 캠벨이 쓴 짠내 나는 서점이야기 < 그런 책은 없는데요 > 입니다.

초반 몇 장만 읽어봐도 진상들의 러쉬가 이어집니다.

 

국경과 인종과 나이, 성별을 초월해서  어느 곳에서나 ' 진상 ' 은 똑같나 봅니다.

역시나 WE ARE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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