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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책이 많아서 이번 달은 책을 안 사려고 했는데 ㅠ.ㅠ

박카스가 뭔지........ㅜ.ㅜ

물욕에 눈이 멀어 장만했습니다.

아니 왜!!! 박카스 폴딩 박스는 10만원 이상 사야 주냐구요!!!!!!!

포인트도 5000점이나 빼앗아 가면서!!!!!!

 

던킨 도너츠 폴딩박스가 꼭 갖고 싶었는데, 구할 수가 없어서 대체품으로 박카스 폴딩박스 장만했답니다.

 

< 뉴욕 타임즈 과학 >

 

이건 유튜브를 보다가 알게 된 책이라 재밌을 거 같아 구입했어요.

사실 지금 그리스 로마 신화 합본을 읽고 싶어서 이렇게 두꺼운 책은 당분간 안 사고 나중에 사려고 했는데, 박카스가 뭔지.....

150년간 뉴욕타임즈에 실린 과학 기사라니 흥미롭지 않으신가요?

 

< 오리진 >

 

 요즘 과학 유튜브를 보다보니 화석이나 진화에 관심을 관심을 가진 차에 인류 문명의 탄생과 함께 인류의 진화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는 <오리진 > 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특히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와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하니 호기심이 생기네요.

과장 광고일지 정말 그럴지 기대해 봅니다.

 

<이너시티 이야기 >

표지가 정말 인상적인 그림책이라 눈에 띄었는데 숀탠의 신작이라 구매했어요.

그런데 내용이 생각보다 무척 심오한데, 이 책이 과연 어린이 문학에 속해 있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외국 어린이는 이렇게 수준이 높다는 걸까요?

편견과 선입견에 찌든 이 어른은 이 책이 참 어렵네요 ㅠ.ㅠ

 

 

저 두 마리의 달팽이와 이 고기떼들의 의미가 무척 심오해 보입니다.

 

 < 컨트리 다이어리 >

 

제가 구입한 책 중 유일하게 ' 힐링 ' 의 기쁨을 주는 책입니다.

종이질이 특이해서 종이보다 마치 비단 (?) 같은 원단을 만지는 느낌이네요.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그냥 그림만 봐도 좋아요.

 

 < 아주 기묘한 날씨  >

날씨와 관련된 문학작품, 신화이야기, 기후현상이나 자연재해 등 날씨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일러스트나 이런 독특한 시도는 좋았는데, 글자체가 좀 가독성을 해치는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글자는 좋아하긴 하지만, 책으로 읽을 때는 아무래도 정자체 (?) 에 익숙해져 있어서 그런지 읽기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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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