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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 그림으로 보는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가 그림책으로 나왔다고 하길래 구매했습니다.

 

그것도 " 한정판 " !!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구매 버튼을 눌러야만 하는  한정판  이라는 말에 바로 주문했습니다. ㅋㅋ

혹시 빌 브라이슨의 입담을 기대하고 구매하신 분들이라면 한정판이라는 말에 흔들리지 마셔야 할 거  같아요.

아무래도 그의 원작은 500 페이지 정도로 분량이 방대한데, 그림책은 160페이지에 불과한데다 그림까지 있다보니 그의 입담을 기대하긴 어려워요.

백과사전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책도 엄청 커서 책 보고 놀랐어요

어른이 봐도 좋지만 어린이들이 보면 더 재밌게 볼 거 같아요

 

 

 

드디어 방구석 미술관 한국편이 나왔어요!!!

방구석 미술관 1권을 보고 우리나라 화가들에 대한 책도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한국편도 나왔네요.

좀 부끄러운 것이 방구석 미술관 1권에선 다 아는 화가들이 등장하셨는데, 방구석 미술관 한국편에서 소개한 화가 10분 중 5분만 알고 다른 분은 이름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ㅜ.ㅜ

물론 5분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말이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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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