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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보면 가끔 맞춤법이 헷갈릴 때가 있는데, 그것보다 더 헷갈리는 경우는 띄어쓰기인 거 같아요.

이게 분명 맞다고 생각하는데, 한글 프로그램에서 글을 쓰다 보면 틀렸다고 표시되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평소 잘못쓰고 있었다는 건데, 올해에는 문법 공부를 좀 해볼까 해요.

중고등학교때 국어 문법 공부할 때 열심히 할 걸 그랬어요.

그 때는 하기 싫어 죽을 뻔 했는데 이제 나이를 먹으니 그 때 제대로 할 걸 하는 후회만 남네요.

 

작년에 타임즈에 인상적인 기사가 실린 걸 봤습니다.

뉴욕 타임즈에 첫 면에 사람들의 이름만 적힌 기사가 실렸는데, 바로 코로나 사망자 명단이었어요.

그래서 부고 기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뉴욕 타임즈에 실렸던 부고 모음집이 있었네요.

어떤 인물의 출생부터 그가 남긴 업적과 그의 마지막까지 그들의 일생이 불과 몇 페이지에 기록되었다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제가 죽고 나서 부고에 실릴 내용은 몇 줄 밖에 안될텐데 말이죠.

책이 이렇게 두꺼울 줄 몰랐는데, 받고 나서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바뀐 블로그 에디터 기능이 저만 불편한가요?

옛날에 바로 복사해서 붙이기가 되었는데 , 그것도 안 되고 예전 형식이 좋았는데 왜 이렇게 바뀐건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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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