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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

스틸 키스

제프리 디버 저/유소영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0년 06월


색스와 링컨은 각자의 자리에서 범인을 추적하다가 어느 순간 서로 엮여들어가서면 터지는 포텐은 역시나 제프리 디버다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보통 시리즈물이 계속 되면 식상해지는 감이 있는데, 링컨 라임시리즈는 항상 새로운 느낌을 주기에 믿고 볼수 있는 추리물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간만에 책이 출간되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작가님이 풀어내는 탄탄한 스토리와 주인공들의 케미덕분이 아닐까 싶다.

항상 반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어느 순간 나오는 반전에 나도 모르게 감탄을 하고 만다.

마지막 장을 덮기가 아쉬워지는 링컨 라임 시리즈의 다음편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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