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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9

[eBook]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9

카즈키 미야 저/시이나 유우 그림/김봄 역

내용 평점 3점

구성 평점 3점

원래 일본 소설은 추리 소설만 읽고 다른 장르의 소설은 잘 읽지 않는 편인데,  < 책벌레의 하극상 > 은 제목부터 책 덕후의 마음을 훔쳐버리는 지라 나도 모르게 읽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일본 소설 특유의 선량한 척, 착한 척 하면서 그 오글거리는 분위기때문에 추리 장르 외엔 잘 읽지 않는데, < 책벌레의 하극상 > 은 그런 느낌이 덜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책에 미친 오타쿠같은 주인공을 보면 뭐라할 수 없는 기분을 종종 느끼게 되긴 하지만 말이다.

일본에선 5부 7권까지 나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 이제 4부 9권으로 완결되었다니!!!

읽을 책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은 기쁘지만, 책이 없는 것도 아니면서 왜 빨리 출간을 하지 않는건지 출판사가 원망스럽다.

정략혼으로 페르디난드가 아렌스바흐로 떠나게 되는데, 앞으로 그가 겪을 고난을 생각하니 안타깝지만 곧 로제마인이 구출하러 갈테니 조금만 참고 지내길!!!

 

언제 5부가 출간이 될 지 모르겠지만, 올 해가 가기 전에 5부가 출간되는 것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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