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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 안은영

[도서] 보건교사 안은영

정세랑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너무 유명한 책이기에 오히려 멀리했다.

난 유명한 책들과는 잠시 담을 쌓을거야! 라고 했지만,

궁금한건 어쩔 수 없나보다.

결국 책을 사서 읽어보았다.

세상의 젤리가 이렇게 예쁘면 안되는데!!

(이건 드라마 보고 난 후)

드라마로도 나와서 히트를 하였기에,

드라마를 보기 전 책을 먼저 보리라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다.

시선으로 압도되기 전 책으로 상상의 나래를 먼저 펼치는 것이 내가 여태 해 온 독서중 하나.

이세계에 대해 정말 말랑말랑하게 현실과 잘 엮은 것 같다.

책도 책이지만, 역시 드라마..

정유미씨는 정말 딱이었고, 남주혁씨는 기대는 안했기에 오히려 반전이었다.

남주혁씨의 연기가 일관대다고 생각했었는데, 조금은 벗어나게 된 계기인 것 같다.

책을 통해 상상을 했던 젤리들을 눈으로 보게 되니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시즌제로 나온다는 이야기에 줄거리 부분을 살짝 비틀었지만,

그 나름대로 괜찮았다. 

이 책은 정말 10대에 읽고 나면 30-40 대에 추억하며 이야기 할 책인 듯.

보물이라는 뜻.

나는. 그 정도의 시간이 흐르려면 몇...살이.... ㅠㅠ

아기자기하고 말랑말랑한 소설. 이게 내가 내린 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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