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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릴적 고모가 사다주셨어요.

글을 모를때에는 엄마랑 아빠가 그림을 보며 읽어주셨어요.

여러가지 마음을 알수있어서 좋아요.

그림도 예뻐서 좋아요.

어릴적에는 속상할때에는 책에 있는 그림 중에서 비슷한 그림을 가지고

엄마랑 아빠에게 보여준 적도 있어요.

초등학생이 되면서 한글 읽기를 배워서 이제는 혼자 읽을수도 있어요.

가끔 틀리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어요.

고모는 저에게 책을 많이 사다 주세요.

책을 좋아하는 어린이가 되라고 하세요.

아직 어렵지만 저도 책 읽기가 참 좋아요.

고모가 놀러오면 책을 가져가 읽어요.

저보고 멋있다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세요.

더 열심히 읽을 거예요.

마음을 알수있는것이 감정이라는 거라고 알려주셨어요.

어려운 단어들도 있지만 열심히 배우고 있어요.

2학년이 되기전까지 더 많은 책을 읽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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