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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사람들

[도서] 불안한 사람들

프레드릭 배크만 저/이은선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프레드릭 베크만 작가를 좋아한다.

처음 접한 책 '오베라는 남자'를 비롯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이 두 가지를 가장 좋아하기도 한다.

작년 이맘대에 출간되자마자 구매를 해서 읽었었다.

후기가 꽤나 늦어져서 반성중..

처음엔 뭐가 뭔지 몰랐으나, 차차 강도와 부동산 매물을 둘러보러 온 사람들의 구별이 가능해졌으며, 반전의 반전이 들어가 있다.

그 반전엔 우리들이 '이럴 것이다.'라고 보~통 생각하는 것들에서 약간 틀어져 있다고 하나?

내가 너무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 있었구나를 알게 되기도 한다.

어찌되었건 프레드릭 베크만 작가의 책은 따뜻하다.

이 책 역시, 따뜻하다. 그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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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