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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도서] 나보다 소중한 사람이 생겨버렸다

프레드릭 배크만 저/이은선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프레드릭 배크만. 내가 좋아하는 작가. ㅎㅎ

그에게 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이 책으로 나왔다.

나 역시 사랑하는 조카가 있기에.

100%는 아니지만 80%는 공감하며 설레어 하며 킥킥대며 읽었다.

나머지 20%는. 내가 알 수 없는 영역일거라 생각한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태어나는 그 모든 부분에 있어서 말이다.)

하나하나 설레고 서투르고 그래서 더 정감이 갔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을 미리 그려보며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 준다.

책이 얇아 금새 읽었다.

약속장소로 가면서 버스안에서 많이 읽었는데. 

혼자 킥킥대고 약간의 눈물을 짓게 만들어서 난감하기도 했다.

여튼 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참.. 따뜻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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