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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이제 사무실에서 벗어나 나만의 자유로운 시간을 갖게 되었다.

 

많이 기다렸던 여름 휴가가 드디어 내일부터 시작이다.

 

비록 5일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여름 휴가 생각만 해도 나는 행복해진다. 평소 읽지 못했던 책들을 마음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행복하다는 것이다.

 

올 여름은 덥기도 하지만 내가 잡은 휴가기간동안에는 태풍이 상륙할 예정이기 때문에 비로 인해 바깥 나들이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가만히 집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 들어야 할 것 같다.

 

내일부터 비록 짧기는 하지만 평소 읽고 싶었던 책들을 마음껏 읽고 녹슨 머리에 기름칠 좀 해서 쌩쌩 잘 돌아가도록 만든 다음 편안한 기분으로 다시 사무실로 향해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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