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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기 전 자취를 할 때는 요리를 자주 했는데 결혼 후에는 아내가
해 주는 음식만 주로 먹었다. 이번 기회에 아내를 위해 나도 요리를
해 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 리뷰어 신청을 했는데 다행히 당첨이 되어
아내를 위한 나만의 요리를 해 보게 되었다.
 
모처럼 해 보는 요리라서 맛이 어떨지 궁금했는데 요리를 하고 나서
아내가 먹어보고 매우 만족해 하는 눈치여서 내심 기뻤다. 앞으로는
자주 아내를 위해 요리를 해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란달의 카페 브런치에는 요리를 처음 해 보는 초심자라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료 소개부터 요리하는 요령까지 세심하게 배려를 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도 이 책에 나와 있는 메뉴를 참고해서
자주 요리하면서 아내와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
 
내가 선택한 요리는 두 가지. 스페인식 감자 오믈렛 '토르티야'와
색다르게 즐기는 '맵지 않은 간장 떡볶이'이다.
 
먼저 토르티야를 만들기 위하여 재료를 아래와 같이 준비했다.
 
 
위의 재료를 가지고 저자가 설명해 준대로 요리를 했더니 완성품은
아래의 사진과 같이 나왔다. 내가 요리를 잘못한 탓인 것 같아 다음에
다시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은 간장 떡볶이를 만들 차례.
재료를 아래와 같이 준비하였다.
 


위와 같이 재료를 준비하고 저자가 설명한 대로 열심히 요리를 했다. 아래의 사진은 내가 완성한 '간장 떡볶이'. 이것은 대성공이었다.
아내가 먹어 보더니 '조금 달기는 하지만 정말 맛있다.'며 내가 담아준
떡볶이를 홀라당 다 먹어 버렸다.
 

오랜 만에 해 보는 요리였지만 요리하는 동안 아내가 맛있게 먹어 줄 것을 생각하면서 내내 뿌듯했다. 앞으로도 아내를 위한 나만의 요리를 자주 해 줘야겠다.
 
이번 기회에 요리에도 취미를 붙일 수 있게 되어 아내와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책을 소개해 준
yes24 리뷰어클럽에 매우 감사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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