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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운동에 관한 책 <안경을 벗어라>를 보면, 태어날 때부터 시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10%가 안 된다고 한다. 나머지 90%중 60%가 청소년기에 근시, 원시, 난시, 그 외의 안과 질환을 가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의 시력이 나빠지는 원인이 문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어떤 문화 환경이 시력을 저하시키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인 카플란 박사가 수천 명에 이르는 환자와 면담을 통해 시력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환경 요인을 알아낸 바에 의하면 다음과 같다.

 

* 단순 탄수화물과 가공식품 과도 섭취 같은 부적절한 식생활과 감정 혼란시 음식 섭취

* 잘못된 독서 습관

* 환경오염(화학물질, 방부제 등)

* 지나친 설탕 소비

* 영양의 불균형

* 부족한 일광 노출

* 열악한 작업환경

* 성적 위주의 학교생활과 운동

* 신체 활동의 부족

* 전통 가족 모델의 해체

* 과도한 텔레비전 시청

* 지나친 컴퓨터 사용

* 지나친 자기 절제나 중독성 행동 패턴

* 과도한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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