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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국갤럽이 19살 이상 성인남녀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평균 수면시간은 6시간35분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7시간 수면이 건강에 가장 좋다고 말한다.

 

  현대인이 잘 자야 하는 이유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다양하다.

수면부족은 심장과 신장 기능을 떨어트린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또, 잠이 부족한 청소년의 자살 충동이 그렇지 않은 청소년에 비해 2.5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수면부족 상태가 지속되면 대뇌의 단백질대사기능이 떨어져 집중력과 판단력도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잠을 잘 때는 조명을 컴컴하게 하는 것이 좋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은 아침 7시에 일어나면 밤 9시경부터 분비되기 시작한다.

 

최소한 잠들기 2시간 전에는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위에 자극을 주면 음식물을 소화시키기 위해 대사운동을 하느라 숙면을 방해한다.

 

숙면에 좋은 자세는 다리를 심장보다 약간 높게 하거나 다리 사이에 쿠션을 넣고 자는 것이다. 허리의 부담을 없애야 숙면에 도움이 된다.

 

또, 취침 전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혈액순환을 도와 숙면으로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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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seyoh

    맞습니다, 잘 자야, 다음 날, 또 열심히 활동할 수 있으니까요.
    여기 적혀 있는 말들이, 다 이루어지기를 , 이 글 읽으면서 소원해 보았습니다.

    2015.12.14 15:55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그네스

      네, 역시 건강도 기본이 중요한가 보네요.
      seyoh 님도 잘 주무시고 건강하세요~.

      2015.12.14 19:44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