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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주]

 

루소는 <에밀>에서 "여자는 비록 생각은 할 수 있지만 사물의 복잡한 관계들은 결코 파악할 수 없다"고 하며 여성을 교육의 의미가 없는 존재로 보았다.

 

 엘리자베트 바댕테르는 <만들어진 모성>을 통해 "프랑스는 19세기부터 여성들에게  모성애를 강조하기 시작했고, <에밀>의 출간 시기와 맞물려 여성들에게 모성애를 강요하는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설명한다. 또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담론이 어머니를 가정의 핵심 인물로 만들어 '모성 본능'을 발명해냈다는 사실을 다각도에서 분석한다.

 

<나는 엄마가 힘들다> 2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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