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에도 해결 지향 접근법을 응용할 수 있다. 

그 경우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생각하면 좋다. 


1) 어떻게 되기를 바라는가? 무엇을 원하는가?  

2) 지금 당신에게 달성 가능한 목표는?  

3) 그 구체적인 방법은? 


 실제로 써보면 자신이 얼마만큼 목표를 명확히 할 수 있는지, 아직 애매한 상황인지 알 수 있다. 원하는 목표가 확실해지면 자연히 그 방법도 보이게 된다. 


<나는 왜 적응하기 힘들까?> 

282-283p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오우케이

    자신의 목표를 써 봐야 하는데, 쓰면 현실이 들어날까봐 쓰지 못하겠어요. ㅠㅠ

    2017.10.13 09:0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그네스

      막연히 생각만 하는 것보다 직접 글로 쓰면 정확히 알 수 있다고 하지요. ^^

      2017.10.13 18:38
  • 파워블로그 책찾사

    구체화가 진행되면서 드러나는 자신의 능력의 한계로 인하여 이러한 해결책이 외면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실제 이 방법대로 자신의 현실을 체화하여 들여다본다면 뚜렷한 방향과 방법을 찾을 수 있음에 동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017.10.13 10:48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그네스

      아마 이미 직접 글로 쓰는 것과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는 것의 차이점을 아는 사람은
      실천하고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앞으로 실천해 보려구요. ^^

      2017.10.13 18:41
  • 파워블로그 산바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3가지 단계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여러 가지로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2017.10.13 20:4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아그네스

      문제를 점검하는 데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단계를 제시하고 있는 것 같아요.^^

      2017.10.17 08:04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