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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입니다. 6월의 매일은 아무리 더워도 여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데 7월은 첫날부터 여름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름 하면 떠오르는 노래를 듣습니다. 미국인 작곡가 사무엘 바버 Samuel Barber의 작품인 녹스빌: 1915년의 여름 Knoxville: Summer of 1915입니다. 바버는 현을 위한 아다지오로 잘 알려져 있지요.

 바버가 이 곡을 작곡한 배경에는 제임스 에이지 James Agee가 쓴 동명의 에세이가 있으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dianekwon/220910874991 어떤 느낌을 담았을지 가늠이 되시나요? 이 곡에 대한 설명은  다음 링크로 갈음합니다.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6342&cid=60512&categoryId=60512


오늘 연결할 음원은 아프리카계 미국인 소프라노인 레온타인 프라이스 Leontyne Price가 토마스 쉬퍼스 Thomas Schippers의 지휘 반주를 받아 노래한 음반입니다. 제가 이 노래를 은근히 좋아해서 몇 장의 음반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가장 선호하는 음반이기도 합니다. 이 음원을 듣고 관심이 간다면 돈 업쇼 Dawn Upshaw를 비롯한 다른 성악가들의 노래도 비교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dianekwon/220910874991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896342&cid=60512&categoryId=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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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