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원소의 이름

[도서] 원소의 이름

피터 워더스 저/이충호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4점

양잿물이 서양에서 발견한 물질로 식물을 태워서
나오는 재를 물에 희석시켜 만든다는 것을
책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학창시절에는 별로 화학에 관심이 없었지만
일상생활에서 화학용어들은 왜 이렇게 이름이
하나같이 이상할까?라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잘 외워지지도 않고 거리감이 있었는데
원소의 이름이라는 책을 발견했고 원소 이름의
어원과 이름이 시대가 지나면서 다른 이름으로
바뀌어가는 과정들이 궁금했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