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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 (22:00~24:00)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혼인 후 신랑이 신부 집에 머물러 사는 풍속이 있었다. 사대부들은 신랑이 신부 집에서 신부를 맞이해 돌아와 혼례를 치르는 친영례를 정착시키려 했으나, 현실적인 문제도 있고 오랜 풍속이 하루아침에 바뀌기는 어려웠다. 그러한 이유로 신부 집에서 혼례를 치르고 하루에서 사흘 정도 지낸 뒤 신랑의 집으로 오는 반친영제가 정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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