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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일하는 상태와 노예가 된 상태를 구분하지 못하다니 디자이너다웠다." <모조 지구 혁명기>를 처음 접한 것은 이 발췌문에서였다. 기실 이 문장 때문에 산 책이었는데, 예상한 것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이었고 몹시도 내 취향이었다. 드러내놓고 사랑을 외치지는 않지만 사랑이 모든 행동의 동기가 되는 이야기를 언제나 좋아한다. 이 이야기도 그렇다. 그토록 지구로 돌아가고 싶었지만 천사의 곁이라면 비록 모조 지구라도 천국일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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