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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모든 것을 기억하는 충격으로 인해 기억이 엉클어진 뇌를 갖게 되고, 그 때문에 다시 모든 것을 기억하는 약물을 투여받지 않을 수 없게 된 인류의 이야기. <리틀 베이비 블루 필>은 sf 드라마 <블랙 미러>를 떠올리게했다. 확실한 주인공과 분명한 사건을 갖춘 소설이라기보다는 가상의 역사서에 가까운 이 단편은 섬뜩하면서도 흥미롭게 전개되고, 기술이 불러오는 부작용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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