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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도서] 여자를 위해 대신 생각해줄 필요는 없다

이라영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는 쓰는 사람이며, 동시에 읽는 사람이다. 더불어 지식을 유통하는 사람이다. 우연히 발견한 '말 탄 사서' 이야기는 내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들의 물리적 활동에 비하면 나는 매우 게으르게 산다는 생각이 드는 함편, 용기가 생겼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 하는 용기. 말을 타고 험한 길을 가로질러 책을 전하러 가던 '북우먼'을 떠올리면 괜히 흥이 나고 힘이 솟았다. 여성에게 롤 모델이 없다고 하지만 역사를 뒤져보면 숨겨진 롤 모델이 꽤 많다.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