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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사자소학☆

읽으면서 바로 써 먹는 시리즈를 처음 만나게 된 건 속담편에서부터예요.
그림체도 귀엽고, 만화적인 무리수가 많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망아지가 이 책을 읽고 속담에 호기심과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됐죠~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이 어디냐고 물으니 2장에 첫부분인 "비지어목 동근이지"
형제를 나무에 비유하면 한 뿌리에서 뻗은 다른 가지라는 뜻이래요.
태어나서부터 항상 함께 놀고, 의지해 온 형제는
우리의 뿌리인 부모님과 더불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하고,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래요.
뜻은 이러하지만 만화에서는 둘어서는 투닥거려도 밖에서는 한편으로 감싸는 상황으로 묘사되고 있어요.
초등 저학년인 망아지도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학습으로만 익히는 사자소학을 그림과 이야기로 익히니 이해도 쏙쏙! 재미도 팡팡!
읽으면서 바로 써 먹는 시리즈는 계속 읽을 거예요.
앞으로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정확한 표현 및 상황설정을 기대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만 무료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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