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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내 맘 같지 않아도 꾸짖지 않는 육아☆


'꾸지람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로 시작하는 프롤로그
강요가 아닌 자발적 협의,
체벌이 아닌 명료한 규칙
콕 집고 시작합니다.


본격 읽기에 앞서 셀프테스트가 있어요.
테스트를 해보니 아이에 대해 잘 알고 신뢰가 있으나
많이 통제하는 경향이 있고
보통의 가정의 모습을 갖고 있대요.
핫... 찔림~

또, 내가 원하는 일상에 대해 구체적으로 쓰게 되어 있어요.
꾸짖지 않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원하기에 계속 책장을 넘겼어요.

아이를 꾸짖는 이유 정말 큰 이유
스트레스와 수치심
시간,장소,상황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게 되는데 감정이입을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처음엔 꾸짖는 원인과 이유를 알아보고 21일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망아지네는 절반 정도는 이미 하고 있던 거라 몇가지만 꼽아서 실천해보려 해요.


책을 읽으면서 화가 날 때 아이 때문에 힘들다고 느낄 때 꼭 아래의 내용들을 떠올려야 겠어요.


제목만 볼 때는 유아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책인듯 했지만 초등 중학년 아이의 부모에게도 참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만 무료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