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늑대들이 사는 집

[도서] 늑대들이 사는 집

허가람 글/윤정주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 늑대들이 사는 집





제목만 들어도 무시무시할거 같은 공간.

늑대들이 사는 집입니다.


난 책읽기가 좋아 2단계책이예요.


늑대들이 사는 곳은 왠지 으스스하고 공포스럽지요.

책 표지만 봐도 어떤곳인지 느껴지네요.

뾰족한 이빨 찢어진 눈 쫑긋한 두귀!!


늑대들이 사는 집에 한번 들어가볼까요~ !!



이책은 세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늑대세마리 뾰족귀, 넓적귀, 처진귀 의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세마리의 늑대들의 성격을 어떨까요??

괴팍하고 사나운 성격??


우리의 상상속 늑대들을 이책에서도 만날수 있을까요??


이 책의 늑대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늑대들과는 완전히 다르답니다.

나무뿌리를 자르지 못하는 세마리의 늑대들이 보이시나요??

나무뿌리를 잘라내는것조차 마음아파하는 세마리의 늑대들이랍니다.

마음이 너무너무 약한 늑대들이예요.

 

 

하지만 겉모습만 보면 마음이 약한지 알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무섭게 생겼으니까요~~~ ^^

책속에서 늑대의 집을 방문한 양들도 그리생각했지요.

늑대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던 오빠양은 늑대의 행동하나하나에 공포를 느끼지만

편견이 전혀 없었던 동생양은 늑대와 잘 지냅니다.

두번째이야기에 나오는 버섯인 몽글왕자는 이리저리 늑대를 조련하다시피합니다.



외모만 보고 판단하는 것!!

그것이 얼마나 잘못된 일인지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알려줍니다.

작가님의 상상력과 글솜씨에 감탄이 절로 되는 책이랍니다.

읽을때마나 너무너무 재미있는 책이예요 :)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