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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코비의 오늘 내 인생 최고의 날

[도서] 스티븐 코비의 오늘 내 인생 최고의 날

스티븐 코비,데이비드 해치 공편/김경섭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우리는 일상속에서 세 가지를 선택을 한다. '열정, 목적, 목적 달성의 수단'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하는 선택을 통해 우리의 생활은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을 말로 표현을 한다. 그런 행위는 우리의 마음의 밭에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다. 어떤 씨앗을 뿌리는가에 따라 인생은 달라질 수 있다. 어떤 말을 하는가에 따라 인생은 변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쓰고 말은 어떤가? 

 

'“과거를 생각하는 것은 지난날을 후회하는 것이고, 미래를 생각하는 것은 앞날을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현재만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현실이라는 말이다. 세상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라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현대를 살아가면서 과거의 우리의 행동에 대해 후회하고만 잇는 것은 아닐까? 이미 지나간 과거를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만약에 … 하지 않았다면 …" 라는 말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그 말을 하고 싶을 때 "나는 … 을 할 것이다"는 말로 표현하라고 저자는 말한다. "나는 할 수 있어" 이 말을 통해 우리는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인생에 있는 모든 걱정과 스트레스을 없앨 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는 자신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그럴 때 저자가 책에서 말한 이 방법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행복했던 기억이 가득한 곳을 찾아가서 사용해보자.

 

첫째, 들어라. 어느 곳에서든 마음을 가라앉혀 주는 자연의 소리를 들어라. 내면의 생각과 마음에 귀를 기울여라. 중요한 삶의 문제는 모두 마음에서 시작된다.

둘째,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라. 구체적인 모습, 소리, 냄새에 집중하라.

셋째, 자신의 동기를 생각하고 그 동기가 영원한 원칙 그리고 꿈과 한 방향을 이루고 있는지 점검하라. 마지막으로 삶에 스트레스를 주는 두세 가지 단어나 문구를 적어 그것을 마음속에서 털어버려라. 그 걱정거리가 시간의 모래와 함께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라.

 

이렇게 한다고 반드시 모든 걱정거리가 사라져버리는 것은 아니지만, 신체와 정신은 편안해질 것이다. 스트레스가 해소되면 정신적으로 건강해지고 새로운 해결책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우리의 삶에서 가장 힘든 것은 '실패'와 '지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실패를 했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 수없이 도전과 실패의 반복을 통해 서서히 지쳐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문제를 찾고 고치고 수정을 하고 지치면 잠시 쉬면서 여유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쉼없이 읽는 책은 이해하기 어렵듯이 여유가 없는 반복은 지치고 의미를 퇴색시키기 때문이다. 스스로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필요하다.

 

오늘이 선물인 이유는 하루하루가 쌓여 오늘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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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블로그 아그네스

    '현재만이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유일한 현실이라는 말이다.
    세상은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저자의 말대로 과거에 지나치게 많은 에너지를 쏟으며 사는 거 같아요.
    현재가 쌓여 미래가 되는데 마음이 현재를 떠나 미래에 가 있기도 하고요.^^

    2016.08.11 04:52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오우케이

      현재를 살지만 과거에 연연하고 미래에 애달퍼하면서 산다는 생각이 들어요. ^^

      2016.08.11 08:49
  • 파워블로그 꽃들에게희망을

    들으라는 말은 상당히 자주 나오네요. 상대방 말을 경청하는 것 뿐만 아니라 내마음의 소리까지도요.^^

    2016.08.12 19:3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오우케이

      잘 듣는 다는 것이 상대의 내면의 마음의 소리까지 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하고 싶은 말을 참아야 한다니 듣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어요. ^^

      2016.08.12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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