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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DNA를 이식하라

[도서] 창조 DNA를 이식하라

게리 닐슨,브루스 패스터낵 공저/부즈앨런해밀턴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최근 경영트렌드는 과거의 인재경영, 지식경영을 넘어 창조경영에 이르렀다.

대중매체를 통하여 많이 보았듯이 삼성 이건희회장은 '샌드위치론'을 표현하면서 한국 경제의 현재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과거의 인재경영, 품질경영,책임경영등의 경영전략으로는 부족하며, 그 이상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할 수 있다. 결국 신개척, 신시장발굴등을 통한 한단계 상승되는 경제 성장을 이룩해야 하며, 이러한 경영전략으로서 창조경영을 외치고 있다.

 

본책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위의 내용과 같이 창조경영을 하기 위한 조직의 조건과 본인이 속한 기업의 조직의 구조를 분석하고 분석결과에 따른 창조경영이 가능한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내가 속한 기업에 대한 평가와 그 평가 결과에 따른 치료방법과 향후 발전 방향 모색까지 나타내 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관리자, 고위관리자등이 한 번은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참고로, www.orgdna.com(우측상단 한국어지원)을 통하여 혹시 궁금하신 분들은 본인이 속한 기업의 조직구조 분석을 해보면 흥미로울 것이다.

분석과 함께 그 결과로 나온 조직의 형태, 모습, 장단점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싸이트를 통하여 얻은 결론, 즉 본인이 속한 기업의 조직구조가 매우 부정적으로 나온 경우 분명 그 기업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본 책은 그 결과에 따른 조직의 형태를 창조적경영이 가능한 조직으로의 탈바꿈에 대한 해결책을 알기 쉽게 표현하고 있다.

 

본 책은 단순한 이론적원리의 상세설명이 아닌 여러 좋은 기업과 안 좋은 기업의 사례를 매우 잘 설명해주며, 성과가 좋지 않거나,수익성이 좋지 않거나, 혹은 성장성이 좋지 않았던 기업들이 어떠한 변화를 통하여 성과와 수익성과 성장성을 올렸는지에 대한 많은 사례를 나타내 줌으로서 사실감을 더해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크게 10개의 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총 page가 500page에 달하지만, 중복되는 내용이 눈에 띄지 않으며,

전혀 다른 내용을 매장을 구성해줌으로서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롭게 다가갈수 있는 것도 이 책의 특징이다.

기업조직변화 혁신 및 조직관리등에 관심이 많다면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1장의 경우 왜? 본 책을 읽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명확히 나타내고 있다.

결국, 창조적 기업이 되기 위한 가장 결정적 요소는 조직에 있으며, 기업의 여러가지 조직 유형 분류와 창조적 기업이 되기위한 조직 유형에 대해서 설명한다.

왜? 우리는 본인이 속한 기업에 대해서 불만이 많을까?

적극적으로 하는 사람을 손가락질하며, 소극적으로 중간만하자라는 생각을 가질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으로서 기업의 경영자,관리자,종업원은 자신들이 속한 환경이 낳은 결과물일 뿐이며, 이들이 일하고 있는 대부분의 조직은 건강하지 못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사실 맞는 부분이 많다. 결국, 우리가 만든 환경속에서 우리는 계속 환경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조직의 핵심요소들, 즉 의사결정권한, 의사소통체계, 동기부여요인, 조직구조등 4가지 핵심요소를 통하여 그 조직이 현재 어떤 모습으로 발전 및 추락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2장의 내용은 바로 위에서 말은 조직의 핵심요소 4가지를 쭉~나열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조직의 4가지 핵심요소를 통하여 그 기업의 조직의 구조를 파악 할 수 있기에 가장 중요한 장이라 표현하고 싶다.

매우 좋은 표현이 있어 메모를 해두었다. 

'시장에서 성공하는 회사의 내부를 들여다보면 반드시 제대로 된 가치를 공유하고 있고, 유용한 정보를 갖추고 있으며, 적절하게 동기가 부여되어 있는 사람들이 원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 직원 개개인의 관심사가 기업체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과 일치될 수 있도록 이러한 핵심 요소들을 연계하고 조율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과제다'

결국 우리가 가치를 표현하고 우리의 가치가 어떤 기준으로 어떤 모습이냐에 따라 그 기업의 흥망성쇄를 좌지우지 한다고 볼 수 있다.

하나씩 간단히 살펴보면

첫째, 의사결정권한, 의사결정권한은 기업내의 어떤 심각한 문제가 발생되었을때, 조직 구조가 약할 경우 매우 심각한 문제를 초래한다. 문제가 발생시 의사결정권한을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둘째, 의사소통체계, 이 부분은 많은 분들이 경험했을 것이다.

결국 잘못된 의사소통관계는 조직의 구조를 악화시키게 된다.

 

셋째. 동기부여요인으로서 성과보상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다.

넷째. 조직구조의 내용으로 조직에서의 본인의 역할과 기업의 역할과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3장부터~9장까지는 7가지 조직유형의 결과를 나열하엿다.

본인이 속한 기업의 조직구조 결과와 3~9장 사이의 조직구조에서 찾아내어 그 내용을 숙지 함으로서 향후 본인의 조직 및 기업이 가야하는 방향을 설정 할 수 있다.

 

10장은 결론으로서 사례를 나타내고 있다.

부도위기에 있던 기업이 미국내 최고 수익을 내는 기업으로 탈바꿈하게되는 과정과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여 실제적으로 방향 설정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나타낸다.

이 부분은 정말 실제사례로서 냉정과 열정이 경영자의 기본방향임을 잘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page임에도 불구하고 몇일만에 읽은 책입니다.

정말 조직 관련 업무를 하시는분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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