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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도서]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존 로스차일드 공저/이건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시장의 자금흐름이 우선일까? 아니면 회사의 가치를 아는 것이 우선일까?

 아무리 회사를 알차게 운영해도 만일 국가의 시스템이 돌아가지 않거나 생각하지 못한 악재가 격는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그 회사는 존속이 될까?  상식이 맞지 않게 돌아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아무리 회사를 알차게 운영해도 과연 돈을 벌 수 있을 지 의심이 되는 사회이다.

피터린치의 시절에도 검은 금요일이나 검은 월요일이 왔겠지만 그 시대에는 경제가 성장하는시대였다. 지금은 뉴노멀의 시대가 되었다. 더 이상 상식이 통하지 않는 시대가 된 것 같다. 

 강아지와 주인의 이론처럼 사람이 산책을 할 때에는 앞으로 가지만 강아지 앞으로 가기도 뒤로 가지도 하면서 왔다 갔다 한다. 문제는 주인이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가게 된다면이다. 지금은 산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야하는 시간이 되었다는 것이다.

사회에 남아있는 돈이 과연 그 회사에 실릴 수 있는 지가 의심스럽다. 소비자들이 소비를 줄이고 있을 때 식 말고 시장의 자금이 원자재나 안전자산으로 몰릴 떄 계속 주식에 목을 매는 것은 곰처럼 보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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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