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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밤에 잠을 못 이루고 뒤척이다가 맨바닥에 시원하길래 맨바닥에서 잤더니

감기가 들어버렸다. 당연한 결과다. 밑에 이불을 깔지도 않고 얇은 이불 하나만 덮은 채 쿨쿨 잤으니.

배탈까지 안 난 게 오히려 다행이다. 아무튼 여름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데 개보다 못한 나는

연신 코를 훌쩍이며 으에취! 를 연발한다. 못난 주인 때문에 코와 머리, 목만 된통 고생이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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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